마취/통증/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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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응급의학의사회 ”구조적 문제 외면한 미봉책”
보건복지부가 15일 중증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53개소 선정 계획을 발표하고 신규 12개 병원을 확대 지정했다.이에 대해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실질적 개선을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우려와 제언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회장 이형민)는 15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정...
2026-07-16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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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응급의료체계혁신 시범사업 전국 확대’ 강력 반대
대한응급의학의사회(이하 의사회)가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체계혁신 시범사업’ 전국 확대 계획에 대해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의사회는 실질적 인프라 개선과 현장 동의 없이 추진되는 탁상행정식 확대라며, 시범사업 원시데이터(Raw Data) 전체 공개와 의료계 참여 공개토론회의 즉각 개최를 촉구했다.◆“환자 없고 조직 욕심만 가득…...
2026-06-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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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의사회 “응급실 밀어넣기 법안 등 전문가 배제 밀실 입법 중단” 촉구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국회에 상정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및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개정안들과 호남지역 시범사업의 즉각 폐기를 촉구했다.◆“살리는 법 아닌 떠넘기는 법”…6개 개정안 일제히 비판의사회가 문제로 지목한 주요 발의 법안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3월 사이 집중 제출됐다. △양부남 의원안은 이송병원 선정 ...
2026-03-11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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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응급이송 시범사업, 대한응급의학의사회 긴급설문…강행 시 41% “사직 고려”
보건복지부가 호남권에서 시행 중인 ‘응급의료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대해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전국 응급의학과 전문의 1,2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6%가 “이 사업이 응급실 수용곤란 문제 해결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한 것으로 확인됐다.◆시행 5일째, 광역상황실 병원선정 ‘0건’...
2026-03-05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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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의사회, 정부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강력 규탄
정부가 현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환자를 병원 응급실에 강제 배정하는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강행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2월 24일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국무총리 지시로 주무부처도 몰랐던 졸속 사업”대한응급의학의사회(이하 의사회)은 이번 시범사업이 ‘국무총리 산하 범부처 ...
2026-02-2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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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정부 명절 비상진료 대책 없어…각자도생 준비 필요”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은 편의점이 아닌 최후의 보루”라며 “경증 질환은 동네 병의원을 이용해 달라”는 내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명절 비상 진료 대책 부재…시범사업 강행 우려응급의학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명절마다 반복되는 응급의료 위기는 이제 일상이 되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무너...
2026-02-1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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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호남 응급이송 시범사업 즉각 중단하라”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호남지역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대해 즉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회장 이형민)는 3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지역 응급이송 시범사업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의사회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소를 명분으로 국...
2026-02-0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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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응급실던지기 법안 강행 시 응급의료현장 포기”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18일 김윤 의원의 ‘119강제수용법’과 양부남 의원의 ‘119응급실선정법’이 연이어 국회 소위원회에 상정된 것에 대해 “응급의료를 붕괴시키는 시도”라며 강력 규탄하고 나섯다.◆“비전문가들의 탁상공론…환자 생명 위협”응급의학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응급의학전문의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이 같은 법안을...
2025-11-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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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응급실 던지기로 회귀는 무책임한 해법” 강력 반발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개정안에 대해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급실 수용거부 금지 조항에 99%가 반대하고 법안 통과 시 84%가 응급실 근무를 그만두겠다고 밝혔다.◆응급의학의사 809명 긴급설문…압도적 반대대한응급의학의사회(이하 의사회)는 회원 1,20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 방식의 긴급 설문을 실...
2025-11-1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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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은 현장 모르는 비전문가들의 탁상공론”
정부와 국회가 추진 중인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이 “현장을 모르는 비전문가들의 탁상공론”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회장 이형민)는 7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형민 회장은 “정치권이 코로나 재난부터 의정갈등 비상진료까지 현장을 지켜온 응급의학 전문의들을 토사구팽...
2025-11-0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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