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학/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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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영상의학회, 정부 중복검사 감소 정책 ‘공감’ …재촬영 유형별 구분 필요성 제기
대한영상의학회 정책연구소가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CT·MRI 중복검사 감소 정책의 문제의식에 동의하면서도, 모든 재촬영을 불필요한 검사로 간주해서는 안 되며 의학적으로 필요한 재검사와 불필요한 재검사를 정확히 선별해 관리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재촬영 26.8%…정부, PHR 기반 영상 공유 확대 나서...
2026-07-2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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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영상의학회, 정책연구소 출범…15일 현판식
대한영상의학회(회장 정승은)가 지난 6월 25일 제13차 춘계종합심포지엄(KSSR 2026)에서 영상의학 정책연구소(KSR-PAI) 개소식을 개최한 데 이어 7월 15일 공식 현판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초대 소장에는 최준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가 위촉됐다.대한영상의학회는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운영 사례를 참고해 학...
2026-07-1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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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초음파의학회, 비전문가 초음파 검사 대응 공개 포럼 개최
대한초음파의학회(회장 한부경, 이사장 이재영)가 지난 8일 KSUM 2026 학술대회 기간 중 코엑스 GBR 102에서 ‘초음파 현안 논의 포럼’을 개최해 비전문가 초음파 검사 문제에 대한 학회 차원의 대응 방향을 공개적으로 논의했다.◆2022년 대법원 판결이 촉발한 초음파 검사 전문성 논란이번 포럼은 2022년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촉발된 ...
2026-05-2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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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M 2026, 32개국 1,100명 이상 코엑스 집결…초음파의학 최신 지견 총망라
제57차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KSUM 2026)가 지난 7~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32개국 1,1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2개국 1,165명 참가…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이번 학술대회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해외 참가자 수가 전년 대비 37% 증가하며, 대한초음파의학회의 국제적 관심과 위상이 더욱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초청 강의 78편,...
2026-05-2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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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 KSNR 2026 정기학술대회 개최
대한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회장 류창우)가 지난 4월 17~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KSNR 2026)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신경두경부영상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회원 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외 연자 초청 강연과 다양한 세션을 통해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6-05-0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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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이어 진단 난민 온다”…MRI 규제 완화의 그림자
응급실 뺑뺑이에 이어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 병원을 전전하는 ‘진단 난민’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대한영상의학회(회장 정승은)는 보건복지부가 MRI 운영 영상의학과 전문의 기준을 ‘주 1일·8시간 비전속’으로 완화하는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것에 대해 이같은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판독 오류, 환자 생명과 ...
2026-04-20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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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전문의 기준 완화…대한영상의학회 “전 세계 유래없는 조치”
보건복지부가 MRI 운영 의료기관에 요구되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근무 기준을 현행 ‘주 4일·32시간 전속’에서 ‘주 1일·8시간 비전속’으로 대폭 완화하는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대한영상의학회가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선진국 어디에도 없는 ‘주...
2026-04-1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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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아시아복부영상의학학술대회 서울서 개최, 22개국 600여 명 참석
아시아복부영상의학회(ASAR)·대한복부영상의학회(KSAR)·대한비뇨생식영상의학회(KSUR)가 공동 주최하는 제13차 아시아복부영상의학학술대회(ACAR 2026)가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다.◆10여 년 만에 한국서 개최…아시아 영상의학계 집결ACAR 2026은 2009년 서울, 2017년 부산 대회에 이어 약 10년 만에 다시 한국...
2026-03-1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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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일 근무 알바 의사가 MRI 품질관리? 영상의학계 3개 단체 긴급 세미나
대한영상의학회 등 영상의학 관련 3개 단체가 보건복지부의 MRI 운용 인력 기준 완화 입법예고에 강력 반발하며, 10일 대한영상의학회 회관에서 긴급 세미나를 열고 “전문 인력 기준 하향은 국민 건강을 직접 위협하는 졸속 행정”이라고 공개 비판하였다.◆“MRI는 장비만 설치한다고 끝이 아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
2026-03-10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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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 관련 3개 단체, 3월 10일 ‘특수의료장비 규칙 개정’ 긴급 세미나 개최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영상의학과의사회,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이하 영상의학 3개 단체)가 오는 3월 10일(화) 오후 2시 대한영상의학회 회관 4층 대회의장에서 ‘특수의료장비 규칙 개정 긴급 세미나: 위기의 품질관리, 국민 건강이 위협받는다’를 개최한다.이번 긴급 세미나는 ▲입법예고안의 문제점과 대안, ▲MRI 품질관리의 필요성, ▲특...
2026-03-0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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