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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재감염 추정사례…3회 감염 1,170명 등 - 먹는 치료제 평균 처방률 1.9%p 감소 외
  • 기사등록 2022-10-05 2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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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9.18.~9.24.) 주간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10.92%로 전주(10.28%) 대비 증가했다.

(그래프)주차별 확진자 수 및 2회감염 추정 비율

(표)재감염 추정사례 정의: 코로나-19 대응지침 지자체용 제13판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 10.92%

9월 25일 0시 기준 확진자  2,395만 2,767명 중 재감염 추정사례 (2회이상) 51만 5,134명, 2회 감염 51만 3,964명(99.77%), 3회 감염 1,170명(0.23%)이다. 

주간(9.18~9.24.)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10.92%로 전주(10.28%) 대비 증가했다.


◆BA.5 93.3% 차지 

오미크론 세부계통 검출률 분석 결과, BA.5는 93.3%(-2.5%), BA.2.75는 3.1%(+1.1%)으며, BA.4의 세부계통 중 하나인 BA.4.6은 0.2%(-0.2%)로 확인됐다. 

(표)국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세부계통 검출률

◆먹는 치료제 평균 처방률 29.3%

9월 4주차(9.25~10.1) 시도별 60세 이상 환자에 대한 먹는 치료제 평균 처방률은 29.3%로 지난주(31.2%) 대비 1.9%p 감소했다. 

(그래프)60세 이상 먹는치료제 월별 처방률

◆예방접종 효과분석 결과

예방접종 효과분석 결과 ‘미접종자 확진군’의 중증화율은 ‘3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20.0배, ‘2차접종 완료 후 확진군’에 비해 3.1배가 높았다.

‘3차접종 후 확진군’은 ‘미접종자 확진군’에 비해 중증(사망 포함)으로 진행할 위험이 95.0%, ‘2차접종 후 확진군’도 ‘미접종자 확진군’에 비해 중증 진행 위험이 67.9% 낮다. 

(표)확진자 중 예방접종력에 따른 연령대별 누적 중증화율 위험도 비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백경란 청장)은 “3차 접종을 완료하면 접종 후 확진되더라도 미접종자에 비해 중증진행 위험이 95.0% 감소되므로, 예방접종은 여전히 유효한 방역수단이고 고령층·기저질환자에게 3차접종 완료는 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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