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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6 10:24:36
  • 수정 2021-09-06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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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현신균 LG CNS 부사장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LG CNS))



LG CNS가 지난 826일 메타버스 공간에서 뉴 노멀 시대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M)’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LG CNS는 이달 초 오픈한 메타버스 고객접점 공간 ‘LG CNS 타운으로 웨비나를 열었다.


웨비나 주제인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는 고객의 요구사항과 시장 트렌드를 짧은 시간과 적은 비용으로 즉각 비즈니스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게 만드는 구축 기술이다.


웨비나에서는 LG CNS 현신균 부사장을 비롯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분야 전문가들과, IDC 코리아 김경민 수석연구원, AWS 김기완 상무 등이 강연에 나섰다.


현신균 부사장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IDC 코리아 김경민 수석연구원의 국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동향 AWS 김기완 상무의 AWS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아키텍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등을 소개하는 테크세션 대한항공, SC제일은행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비즈세션 순으로 진행됐다.


LG CNS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3대 필수 요소인 MSA, 데브옵스, 애자일의 정의와 지금까지의 경험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LG CNS는 대한항공이 IT시스템 약 200개를 클라우드로 전환한 이후,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통해 클라우드 운영에 최적화된 조직문화로 체질을 어떻게 개선했는지에 대해 소개하며 뉴노멀에 따른 조직문화의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 국내 시중은행 시스템 중, 첫 애자일 방식으로 구축된 SC제일은행 뱅킹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대비한 MSA 적용사례 등도 공유했다.


LG CNS DT 이노베이션사업부장 현신균 부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하려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가 필수."라며,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DX) 가속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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