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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자 RSV 백신 ‘아브리스보’ 국내 허가…임신부 접종, 영아까지 보호
- ● [8월 14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국립중앙의료원, 서울성모, 중앙대, 강동경희대한방병원 등 소식
- ● [8월 14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고려대안암, 동산, 서울아산, 칠곡경북대병원 등 소식
- ●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서 메탄올·납 검출…소비자원 “즉시 사용 중단”
- ● 서울시의사회 “공공보건의원, 민간과 경쟁 구조” 반대
- ● “AI 사칭 광고 주의하세요”…오유경 식약처장 직접 강사로 나서
- ● 초고령사회 방문재활, 원격지도로 접근성·안전성 확보
- ● 국립보건연구원, 혁신형 바이오뱅크 컨소시엄에 시체유래 정상조직 분야 신설
- ● CT서 놓치기 쉬운 골전이 찾는 AI 개발…병변 탐지 정밀도 80.1%
- ●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 연명의료·AI데이터 특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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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4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국립중앙의료원, 서울성모, 중앙대, 강동경희대한방병원 등 소식
- 8월 14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국립중앙의료원 ‘병동 Team CPR 시뮬레이션 강사 양성 과정’첫 운영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난 12일부터 양일간, NMC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공공의료기관의 심폐소생술 대응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병동 Team CPR 시뮬레이션 강사 양성 과정’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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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4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고려대안암, 동산, 서울아산, 칠곡경북대병원 등 소식
- 8월 14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 ◆고려대안암병원 ‘2026년 심장대사증후군 시민강좌’ 개최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가 오는 26일(수) 오후 1시 5층 메디힐홀에서 ‘2026년 심장대사증후군 시민강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비만치료 등에 대한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장대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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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서 메탄올·납 검출…소비자원 “즉시 사용 중단”
- 한국소비자원이 충남경찰청과 함께 압수한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 34개를 조사한 결과, 32.4%인 11개 제품에서 메탄올과 납 등 안전기준을 초과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최근 압수한 위조 화장품 34개 안전성 조사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 안전에 대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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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4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국립중앙의료원, 서울성모, 중앙대, 강동경희대한방병원 등 소식
- 8월 14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국립중앙의료원 ‘병동 Team CPR 시뮬레이션 강사 양성 과정’첫 운영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난 12일부터 양일간, NMC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공공의료기관의 심폐소생술 대응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병동 Team CPR 시뮬레이션 강사 양성 과정’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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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4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고려대안암, 동산, 서울아산, 칠곡경북대병원 등 소식
- 8월 14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 ◆고려대안암병원 ‘2026년 심장대사증후군 시민강좌’ 개최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가 오는 26일(수) 오후 1시 5층 메디힐홀에서 ‘2026년 심장대사증후군 시민강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비만치료 등에 대한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장대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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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서 놓치기 쉬운 골전이 찾는 AI 개발…병변 탐지 정밀도 80.1%
- 국내 교수팀이 CT에서 명확하게 보이는 골전이뿐 아니라, CT에서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지만 MRI나 PET/CT에서 골전이로 확인되는 병변까지 학습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고 탐지 성능 향상을 확인했다.기존 골전이 탐지 AI 연구는 단일기관 자료를 이용하거나 CT 영상 자체를 기준으로 골전이를 정의한 경우가 많았다. 문제는 CT에서 발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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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이후 알레르기 비염 1.75배·아토피 피부염 1.84배·만성 비부비동염 2.04배 위험 증가
- 코로나19 감염 이후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거나 새로 발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으며, 일부에서는 천식이 새롭게 진단되기도 한다. 알레르기·상기도 질환과 천식은 면역·염증 기전을 공유하지만, 어떤 질환이 신규 천식 진단과 연관되는지, 여러 질환을 보유하면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이런 가운데 코로나19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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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식 전 ‘HLA-DQ 공여자 특이 항체’ 수술 직후 즉각적 영향 없어…“장기 면역 모니터링 중요”
- 신장이식을 앞둔 환자에서 특정 공여자 특이 항체 (HLA-DQ항체)가 있더라도 안정적으로 신장이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임상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다만 해당 항체는 수술 직후보다 시간이 지난 뒤 이식신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이식 후 지속적이고 세심한 장기 면역모니터링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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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보건연구원, 혁신형 바이오뱅크 컨소시엄에 시체유래 정상조직 분야 신설
-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이 정밀의료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혁신형 바이오뱅크 컨소시엄 지원사업에 사망 기증자 유래 정상조직 분야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14일 밝혔다.◆시체유래 정상조직 컨소시엄 신설…질환 조직과 비교연구 기반 구축국립보건연구원은 그동안 만성뇌혈관질환, 육종암, 유전성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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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 연명의료·AI데이터 특위 출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위원장 김옥주)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및 인공지능(AI)·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에 관한 특별전문위원회 운영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대통령 소속 심의기구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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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부터 퇴원까지 AI가 설계…‘AI 특화병원’ 5대 권역 구축
- 정부가 병원 방문부터 귀가까지 환자가 겪는 모든 서비스를 AI로 설계·운영하는 ‘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AI Native HIS)’을 개발하고, 이를 의료 현장에 검증·구현하는 ‘AI 특화병원’을 5대 권역별로 구축·확산한다.◆진료·행정·간호·투약 전 영역을 AI로 연결'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은 진료 지원, 의료행정, 간호 보조·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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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청년, 3년 새 월소득 50만 원 이상 증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13일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청년을 대상으로 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022년 가입자의 총소득이 가입 당시 월 183만 원에서 2025년 235만 원으로 늘고, 상용직 비율도 41.1%에서 45.2%로 높아지는 등 재무 건전성과 고용 안정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4022명 패널 구축…4차년도 3241명 대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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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 2차 회의 개최
- 보건복지부가 8월 13일 서울 T타워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 세칙 개정안과 4개 분야 전문위원회 구성안을 논의했다.◆위원회 운영 세칙 개정 등 논의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보건복지부 직제 개편에 따른 위원회 운영 세칙 개정안,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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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창업자들 “진료에 창업까지, 업무 과중…전문 경영인·인력 지원 절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이 주요 병원 5개 기술사업화 조직 관계자, 바이오헬스 투자 전문가, 의사 창업 기업 대표자 등과 진행한 자문회의(2025년 5~11월) 결과, 의사 창업 현장에서는 인력·교육·네트워크·규제 등 전 영역에 걸친 구조적 어려움이 제기됐다.◆“진료·연구·교육에 창업까지…개인 한계 넘어”상급종합병원 소속 의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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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제처방률 13.06%·처방건당 약품목수 3.78개로 감소
- 지난해 주사제처방률은 13.06%로 전년(13.23%) 대비 0.17%포인트 감소했고, 처방건당 약품목수는 3.78개, 6품목이상 처방비율은 17.44%로 각각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주사제처방률 13.06%…종합병원서 감소폭 최대주사제처방률은 13.06%로 전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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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경험평가 5차, 1등급 병원 57곳…동산>부산백>단국대>영남대>서울아산병원 순
- 환자경험평가 1위는 동산병원이 차지했다. 뒤이어 부산백병원, 단국대병원, 영남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363개 기관을 대상으로 산출한 ‘2025년(5차) 환자경험 평가’ 등급 종합점수가 평균 83.89점으로 2023년 4차(81.29점) 대비 2.60점 상승했으며, 90점 이상인 1등급 기관이 57곳(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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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환별 항생제처방률도 감소세…광범위 항생제는 증가
- 지난해 질환별 항생제처방률은 전체상병 17.86%, 호흡기계질환 49.90%로 전년 대비 각각 감소했지만, 급성상기도감염 세파3세대이상 광범위 항생제처방률은 13.16%로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전체상병·호흡기계질환 항생제처방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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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혁신제품 사전상담 성과 담은 보고서 발간…허가·인증 제품화 48개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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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부터 페스트까지…해외여행 감염병 7종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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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고려대, 고대구로, 중앙대광명, 인천자생한방병원 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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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고려대구로, 인천성모, 일산, 서울대치과병원 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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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병원계 이모저모①]분당제생, 삼육부산, 인천성모, 일산백병원 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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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의료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MEeT 2026’ 9월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