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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재감염 추정사례…3회 감염 1,063명 - 코로나 19 변이바이러스 분석역량 강화
  • 기사등록 2022-09-28 22: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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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9.11.~9.17.) 주간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10.29%로 전주(10.17%) 대비 증가했다. 


(그래프)주차별 확진자 수 및 재감염 추정 비율

◆재감염 추정사례 발생 현황 

9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375만 707명 중 재감염 추정사례는 2회감염 49만 2,029명(99.78%), 3회감염 1,063명(0.22%)으로 조사됐다.

주간(9.11~9.17.)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10.29%로 전주(10.17%) 대비 증가했다.

(표)재감염 추정사례 정의: 코로나-19 대응지침 지자체용 제13판

◆오미크론 세부계통 검출률 분석 결과…BA.5>BA.2.75>BA.4.6 순

오미크론 세부계통 검출률 분석 결과, BA.5는 95.8%(-1.7%), BA.2.75는 2.0%(+1.2%)으며, BA.4의 세부계통 중 하나인 BA.4.6은 0.4%(+0.2%)로 확인됐다. 

(표)국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세부계통 검출률(9.24. 기준) 

◆10월 1일부터 제주지역 신규변이 바이러스 신속 대응 기대 

질병관리청은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제주출장소에서 유전체분석을 활용한 변이확인이 가능하도록 유전체분석 인프라를 구축해 제주도 내에서 유행하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의 확인 및 분석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속한 변이감시를 위해 제주출장소 내에 전장유전체 분석을 위한 인프라 구축(분석장비 도입, 기술이전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10월 1일부터는 자체적으로 유전체분석을 수행, 코로나-19 변이의 세부계통까지 확인이 가능하게 됐다.

이에 따라 내·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제주지역의 신규변이 바이러스 유입 및 출현에 대한 신속한 확인과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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