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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윤을식 고려대안암병원장 “스마트 호스피탈 구축, 초협진 초일류 병원 도약 추진” - 국민이 원하는 본질적인 환자 중심의 의료 실현 목표
  • 기사등록 2021-11-16 00: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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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을식 신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이 스마트 호스피탈 구축 등 진정한 의미의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해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의지를 제시했다.


윤을식 병원장은 11월 15일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진행된 ‘제30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 취임식’을 통해 ▲스마트 호스피탈 시스템 구축 ▲초협진 진료 ▲글로벌 외과허브로의 발전 ▲여성특화 진료시스템 ▲실버의료의 기틀 마련 등의 과제실현과 함께 진정한 의미의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해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을식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기존 다학제 진료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모든 프로세스를 Fast Track으로 통합하여 환자가 가장 중심이 되는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건립중인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에 대해 “최신의 스마트 호스피탈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밀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활용을 극대화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신임 원장님의 리더십과 안암병원 특유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통해 미래의 의학의 테스트 베드로서 가장 최선의 진료로, 또 인류를 구하는 진정한 연구가 이뤄지는 병원이자 국민에게 사랑받는 의료계의 혁신의 아이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임한 윤을식 병원장은 196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윤 병원장은 유방재건, 림프부종, 지방성형 분야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로봇유방재건성형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발전시킨 명의로 손꼽힌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유방성형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왕성한 학회활동을 해왔으며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교육수련위원장, 의료원 의무기획 부처장, 안암병원 진료부원장 및 안암병원장 직무대행 등 병원 내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윤 병원장의 임기는 2021년 11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다.


한편 이번 취임식에는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 박명식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상임이사, 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장일태 의과대학 교우회장, 정영호 대한병원협회장 등 내외귀빈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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