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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제 9회 MRI 국제학술대회 개최…24개국 1천명 참여 - 오프라인 중심, 국내외 약 300편 발표
  • 기사등록 2021-11-03 2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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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회장 문치웅 교수, 인제대학교 의용공학부)가 11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그랜드 워커힐 호텔 및 온라인으로 제 9회 MRI 국제학술대회 및 제 26차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정기학술대회(약칭: ICMRI 2021)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11개 연구 분과에서 MR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 MR 분야의 학문 교류와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중국자기공명의과학회(CSMRM), 해외중국자기공명의과학회(OCSMRM), 일본자기공명의과학회(JSMRM)와의 Joint 심포지엄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 ▲Advanced Neuroimaging, ▲AI and Radiomics, ▲MD를 위한 MR Physics, ▲PhD 학생을 위한 임상에서 사용하는 질환 별 MRI Protocol 및 판독 예, ▲Meet the Professor Session, ▲iMRI Invited Session 등의 특별 세션을 진행해 최신 학문 경향을 공유하고 학생, 전공의 교육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기조 강연으로는 ▲Michael P. Recht 교수(NYU Langone Health, USA)가 ‘Artificial Intelligence in Musculoskeletal Imaging: Recent Developments’, ▲경희대학교병원 류경남 교수가 ‘MR Imaging of the Musculoskeletal System: Anatomic and Experimental Study’ ▲Xiaoping Hu 교수(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USA) ‘Recent Advances in MR Imaging of Parkinson’s Disease‘, ▲연세대학교 김동현 교수의 ’Electric and Magnetic Property Based MRI Techniques for the Clinic‘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문치웅 회장은 “전 세계 COVID-19 혼돈에도 불구하고 개최되는 ICMRI 2021 국제학술대회는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와 임상의사가 한 마음으로 임상-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의 산물이다”며, “앞으로는 세계 MRI 학회인 ISMRM, 유럽의 ESMRMB 학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아시아 MRI 학회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ICMRI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MR 관련 연구자 및 임상의사가 함께 참여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학회인 ICMRI는 2013년 1회 국제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년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 2020년 대회는 COVID-19로 인하여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이번 ICMRI 2021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오프라인 중심의 대회로 개최한다.
기타문의 : 대회 사무국(02-566-6031, info@icmri.org)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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