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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부터 잔여백신 활용 2차 접종 가능…SNS, 의료기관 별 예비명단 활용 - 백신 도입 현황 및 계획은? - 잔여백신 접종 개선 비교는?
  • 기사등록 2021-09-16 2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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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 이하 추진단)에 따르면  9월 17일(금)부터 SNS 당일신속 예약서비스 또는 의료기관 별 예비명단을 활용해 2차 접종에 대해서도 잔여백신 예약 및 접종이 가능하다.


◆9월 17일부터 2차접종 가능
그동안 잔여백신은 1차접종만 예약 및 접종이 가능했지만 9월 17일부터는 △SNS 당일신속 예약서비스(네이버, 카카오 앱을 통해 잔여백신 예약) 및 △의료기관별 예비명단(의료기관에 개별 연락하여 접종 예약 명단으로 올리는 방식)을 활용해 백신별 허가 범위(화이자 3주, 모더나 4주, 아스트라제네카 4~12주) 내에서 2차접종이 가능하다.
의료기관 예비명단을 활용할 경우 9월 17일(금)부터는 1차 접종을 한 의료기관뿐 아니라 다른 의료기관 예비명단에도 올려 잔여백신이 있는 경우 접종이 가능하게 된다. 

잔여백신으로 SNS나 예비명단을 활용하여 당일 접종을 예약할 경우, 기존의 2차접종 예약은 자동적으로 취소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9월 28일부터 예약일 변경 가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접종일은 1차접종일로부터 8주를 기본으로 예약된다.

9월 28일(화)부터는 본인의 사정으로 희망할 경우 사전예약 누리집에서 4주~12주 범위 내에서 예약일 변경이 가능하다.
다만 위탁의료기관의 예방접종 준비 등을 위해 2차접종일은 예약시스템 접속일 기준으로 2일 후로 예약이 가능하다.


◆모더나 백신 87.1만 회분 도착 예정
9월 17일 개별 계약된 모더나 백신 87.1만 회분이 인천공항에 도착(편명 : KE270) 예정이다.
이에 따라 9월 17일 기준 누적 6,638만 회분의 백신이 국내 공급된다.
(표)2021년 백신 도입 현황 및 계획 (9.17. 기준, 단위: 회분)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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