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0년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 56개 선정 - 과기정통부, 양적 성장 이어 질적 도약 유도
  • 기사등록 2021-01-19 18:00:02
기사수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가 2020년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신청대상 중소·중견기업, 286개 신청) 공모·심사결과 56개 기업부설연구소를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했다.


◆총 56개 우수기업연구소 선정
이번 하반기 지정심사는 심사대상을 확대하여 기존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분야(21개)까지 추가하여 56개 우수기업연구소[전자제품·산업전자(6), 통신·시스템 H/W(4), 일반기계·자동화/수송기계(4), 화학고분자(2), 건설·환경· 산업디자인(3), 의약·생명·식음료(16),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15),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6)]를 선정했다.
기본 R&D 역량을 검증하는 자가진단을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평가위원(분야별 종합심사위원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인석 박사, 광운대 박면주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류재천 박사, 성균관대 윤희용 교수 등)으로 참여하여 발표평가, 현장평가, 종합심사 등 심도있는  3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제조업 분야 우수기업연구소
▲율촌화학 기술연구소
(화학·고분자)
친환경 포장 및 차세대 첨단재료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2차 전지 소재를 개발하여 일본 소재가 독과점하는 시장에서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랑텍 기술연구소(산업전자·전자부품)
공용망 사용에 따른 통화품질 저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핵심기술로, 한국형 5G 스마트필터 개발에 성공하여 통신사업자용 네트워크 장비의 국산화에 기여했다.


◆서비스업 분야 우수기업연구소
▲㈜더블미 기업부설연구소
(정보서비스)
입체영상 기술개발 전문기업으로, 한 대의 카메라와 컴퓨터만으로 실시간 고품질의 홀로그램을 촬영할 수 있는 홀로포트라는 첨단화 기술을 보유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미소정보기술 기술연구소(정보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자연어 처리를 위한 텍스트 분석 솔루션 개발 등 핵심기술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자통신연구원의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기술이전을 통한 고도화 등 기술선진화를 실현하고 있다.
▲㈜코이노 연구소(정보서비스)
인터넷을 통한 협업 기반의 비즈니스를 전개하여 원격지원, 원격제어, 비대면 스마트워크 등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공급하여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부합하는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과기정통부 정병선 차관은 “기업부설연구소 4만개 시대를 맞이하여 올해 도입된 연구개발(R&D) 역량진단 서비스를 활용해 기업부설연구소 역량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고 지정된 우수기업연구소에 대한 다양한 지원 혜택[현재 지원혜택으로는 우수기술연구센터사업(ATC+, 산업부) 가점부여, 병역지정업체 선정(전문연구요원 제도) 가점부여, 정부포상(과기정통부) 등]을 발굴하여 기업부설연구소의 양적 성장에 이어 질적 도약을 유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반기 지정서 수여식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개최하지 않고 지정서와 현판은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기업 연구개발(R&D) 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선도모델로 육성할 목적으로 기술혁신 역량이 우수하고 기술사업화 성과가 탁월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제도이다.
2017년에 도입, 2년간 시범 운영하여 식품·생명(바이오) 등 일부분야에서 13개를 우수기업연구소를 지정했다. 2019년에는 제조업 전 분야로 확대하여 35개, 2020년 상반기에는 19개 우수기업연구소를 지정했다.
2020년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 기업(56개),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제도 개요, 2020년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기업 소개는 (본지자료실)을 참고하면 된다.
[메디컬월드뉴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9873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현재의견(총 1 개)
  • macmaca2021-01-20 17:37:41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는 일류.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도 해방당시상징성.인하대보다 주권없이 대중언론.입시계에서 저항해온 奴隸.賤民(임시정부헌법반영)왜구 서울대와 奴卑.下人 연세대,고려대...왜구 동국대.부산대.경북대.전남대,전북대,시립대 및 이를 극복하지못해온 대학들은 門閥탐색.재산형성이 옳음.미군정때 조선성명복구령 한국은 5,000만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도임.



    필자의 견해를 밝혀봅니다. 헌법이나 국제법,역사적 정론을 따르면 옳은 사회가 될것입니다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하느님(天), 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그리고 대일선전포고)임.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의협, 코로나19 관련 대정부 권고문 발표…대국민 캠페인도 진행
  •  기사 이미지 코로나19로 더 힘든 겨울철…김장김치로 사랑 나눔
  •  기사 이미지 의약계 크리스마스 맞아 풍성한 선물로 사랑과 감사 나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한간학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