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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연구의사회 제28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 기사등록 2020-11-19 05: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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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연구의사회(회장 김민정)가 지난 11월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28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비만개론, 비만체형, 피부&쁘띠, 기초 워크샵 등 네 개의 강의장을 운영하였고, 비만 강의에서는 비만 개론부터, 비만과 면역, 비만과 헬스케어, 비만과 영양치료 등 개원가에서 이슈가 되는 영역들의 강의가 진행됐다.

‘8주 완성 비만치료’의 타이틀 아래 연자들의 8주 치료 임상사례를 중심으로 비만약물치료 및 체형치료 실전 강의가 진행되어 당장 내일 진료실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을 가득 얻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또 비만클리닉의 진료영역 확장을 위해 피부 시술, 쁘띠 시술 기초 강의도 운영됐다.
특히 매년 조기마감 되고 있는 기초 워크샵은 ‘비만 체형치료의 시작은 대한비만연구의사회와 함께’를 모토로 소수정예로 진행돼 관심을 높였다.
김민정 회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증 이슈로 학회장 스텝 뿐 아니라 모두가 감염예방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고, 오랜만에 오프라인 학회장을 찾은 회원들은 코로나19를 잊을 만한 뜨거운 학구열을 보여주었다”며,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학회장까지 어려운 걸음을 해주신 회원, 연자, 협력사 등 모든 분들을 위해 최선의 방역시스템으로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 노력을 학회장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코로나 19로 달라진 일상 속에서 ‘확찐자’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비만 환자가 늘고 있는 현실에서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줄 수 있는 캠페인이 되기를 바란다”며, “여러모로 힘든 의료계 현실 속에서 함께 힘이 될 수 있는 학회가 되려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비만연구의사회는 지난 2003년부터 ‘비만제로 행복더하기’ 사회 공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 해는 ‘비만은 질병’임을 알리는 라디오캠페인광고를 통해 대국민 홍보를 진행했다.
또 앞으로도 더 다양한 연구활동과 사회공헌사업도 꾸준히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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