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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공동 온라인 국제학술대회 개최…25개국 약 900명 등록 - 국내외 과학자/의사 참가자, 국내외 약 300편 발표
  • 기사등록 2020-11-02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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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회장 최연현 교수,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와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회장 문치웅 교수, 인제대학교 의용공학부)가 공동으로 오는 11월 3일(화)부터 4일(수)까지 ‘제2차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제8회 자기공명국제학술대회 (ICMRI) 및 제25차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정기학술대회(약칭: ASMRM & ICMRI 2020)’를 개최한다.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12개 연구 분과에서 참여하여 MR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 중국자기공명의과학회(CSMRM), 해외중국자기공명의과학회(OCSMRM), 일본자기공명의과학회(JSMRM)와의 Joint 심포지엄도 개최하여 중국 및 일본의 MR 분야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조 강연으로는 ▲의 주제로 Paul M. Parizel 교수(Royal Perth Hospital &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Australia)의 강연 ▲의 주제로 이승구 교수(세브란스병원)의 강연 ▲의 주제로 Alex MacKay 교수(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Canada)의 강연 ▲의 주제로 박현욱 교수(KAIST)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문치웅 회장(인제대학교 의용공학부 교수)은 “자기공명국제학술대회(ICMRI)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MD와 PhD가 함께하는 국제학술대회로 학술적 연구는 물론 교육과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올해는 COVID-19 사태에 대처하면서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국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 최연현 회장(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은 “우리나라 주도로 창설된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의 첫 국내 개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고, 이 학회가 크게 성장하여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의 자기공명영상의학과 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젊은 인재들을 교육하는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MR 관련 연구자 및 임상의사가 함께 참여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학회인 ICMRI 국제학술대회는 지금까지 오프라인 대회로 매년 3월에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어 온 바 있다.
2020년에도 3월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COVID-19 등으로 인해 7월로 1차 연기, 11월로 최종 연기했으며, 참가자 안전을 고려하여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하여 진행한다.
2020년에는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와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가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주최하여 아시아에서 우뚝 선 한국 MR 분야의 위상을 드높이고, 아시아 및 전 세계의 MR 분야 전문의사 및 물리학자를 비롯한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기타 문의 : 대회 사무국(02-566-6031, info@icmri.org)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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