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4월 1일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은?…미국 신규 확진자 또 2만명 이상 - 신규확진자수…미국>스페인>프랑스>독일>이탈리아 순
  • 기사등록 2020-04-01 19:21:00
기사수정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 급증에 전 세계는 여전히 긴장과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누적사망자수가 중국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 코로나19 환자 4명 중 1명은 무증상 감염자일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긴장감은 높아지고 있다. 
이탈리아의 경우 조기를 걸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란의 경우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는 신문, 잡지 등 모든 종이매체 인쇄 및 배부도 금지했다.
영국에서는 기저질환이 없던 13세 소년이 사망하면서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도쿄올림픽 연기 후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다양한 추론이 이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수 1천명 이상 국가…10개국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4월 1일 오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 1,000명 이상인 국가는 총 10명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미국 2만 4,458명(사망자 832명), 스페인 9,258명(사망자 849명), 프랑스 7,578명(사망자 499명), 독일 4,805명(사망자 129명), 이탈리아 4,053명(사망자 837명), 이란 3,111명(사망자 141명), 영국 3,009명(사망자 381명), 터키 2,704명(사망자 46명), 오스트리아 1,161명(사망자 42명), 캐나다 1,124명(사망자 7명) 등이다. 
(표)코로나19 환자 발생 15,000명 이상 국가 지난 1주간 발생 동향

이어 벨기에 876명(사망자 192명), 네덜란드 845명(사망자 175명), 스위스 701명(사망자 78명), 이스라엘 584명(사망자 2명), 칠레 540명(사망자 2명), 포르투갈 446명(사망자 21명), 호주 393명(사망자 2명), 브라질 352명(사망자 12명), 스웨덴 328명(사망자 36명), 도미니카공화국 320명(사망자 2명), 러시아 303명, 아일랜드 295명(사망자 8명), 파키스탄 240명(사망자 7명), 폴란드 193명(사망자 9명), 루마니아 192명(사망자 4명), 덴마크 182명(사망자 5명), 페루 181명, 체코 173명(사망자 8명), 말레이시아 156명(사망자 3명), 멕시코 145명(사망자 4명), 인도네시아 129명(사망자 8명), 필리핀 128명(사망자 7명), 에콰도르 127명(사망자 12명), 노르웨이 124명(사망자 4명), 푸에르토리코 110명(사망자 4명), 사우디아라비아 110명(사망자 2명) 등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핀란드 95명(사망자 2명), 콜롬비아 94명(사망자 4명), 파나마 88명(사망자 7명), 이라크 83명(사망자 4명), 아제르바이잔 83명, 크로아티아 77명, 아르헨티나 75명(사망자 1명), 우크라이나 69명(사망자 2명), 아이슬란드 66명, 카타르 59명, 모로코 58명(사망자 4명), 알제리 57명(사망자 2명), 그리스 56명(사망자 5명), 아랍에미리트 53명(사망자 1명), 바레인·아프가니스탄 각 52명, 쿠바 51명(사망자 1명), 튀니지 50명(사망자 1명), 뉴질랜드 48명, 이집트 47명(사망자 1명), 싱가포르 47명, 남아프리카공화국 46명(사망자 2명), 나이지리아 46명, 룩셈부르크 38명(사망자 1명), 에스토니아 36명, 몰도바 35명,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4명(사망자 3명), 슬로베니아 33명, 홍콩 32명, 안도라 29명(사망자 2명), 온두라스 29명, 카메룬 26명(사망자 4명), 북마케도니아 26명(사망자 1명), 볼리비아 23명(사망자 5명), 키르기스스탄·쿠웨이트 각 23명, 세네갈 20명, 감비아·코스타리카 각 19명, 카자흐스탄 18명, 레바논 17명(사망자 1명), DR콩고 17명, 베네수엘라·사이프러스 16명(사망자 1명), 대만 16명, 베트남 15명, 부르키나파소 14명(사망자 9명), 세르비아 14명, 불가리아·오만·케냐 각 13명, 세인트마틴 12명(사망자 1명), 코소보·프랑스령 기아나 각 12명, 과들루프 10명(사망자 2명) 등으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외에도 요르단 9명(사망자 1명), 마다가스카르·패로제도 각 9명,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8명, 바베이도스 7명, 건지섬·마르티니크·몬테네그로·우루과이·엘살바도르·트리니다드토바고·토고 각 6명, 몰타·세인트루시아·지부티·조지아·잠비아·탄자니아·파라과이 각 5명, 바하마·아루바·우즈베키스탄·지브롤터·자메이카·퀴라소·케이맨제도·캄보디아·코트디부아르 각 4명, 가이아나·모나코·신트마르틴 각 3명, 과테말라·괌·그레나다·리히텐슈타인·미얀마·마카오·에티오피아·팔레스타인 각 2명,  시리아·산마리노 각 1명(사망자 각 1명), 벨리즈·브루나이·생바르텔레미·수단·적도기니·터크스 케이커스 제도·프랑스령 폴리네시아 각 1명 등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국과 일본은 신규 확진자 및 사망자에 대한 보고가 나오지 않았다.


◆누적사망자수…스페인>이탈리아>미국>프랑스>중국 순
누적 사망자수에서는 스페인, 이탈리아에 이어 미국과 프랑스도 중국보다 많은 것으로 보고됐다. 
4월 1일 오전 9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은 ▲중국 81,518명 (사망 3,305), ▲홍콩 714명 (사망 4), ▲대만 322명 (사망 5), ▲마카오 41명, ▲일본 1,953명 (사망 56), ▲싱가포르 926명 (사망 3), ▲태국 1,524명 (사망 9), ▲말레이시아 2,626명 (사망 37), ▲베트남 203명, ▲인도 1,071명 (사망 29), ▲필리핀 1,546명 (사망 78), ▲캄보디아 107명, ▲네팔 5명, ▲러시아 1,837명 (사망 10), ▲스리랑카 120명 (사망 1), ▲아프가니스탄 166명 (사망 4), ▲파키스탄 1,865명 (사망 25), ▲인도네시아 1,414명 (사망 122), ▲부탄 4명, ▲몰디브 17명, ▲방글라데시 49명 (사망 5), ▲브루나이 127명 (사망 1), ▲몽골 12명, ▲카자흐스탄 312명 (사망 1), ▲우즈베키스탄 149명 (사망 2), ▲키르기스스탄 107명, ▲동티모르 1명, ▲미얀마 10명, ▲라오스 8명, ▲이란 44,606명 (사망 2,898), ▲쿠웨이트 289명, ▲바레인 567명 (사망 4), ▲아랍에미리트 664명 (사망 6), ▲이라크 630명 (사망 46), ▲오만 192명, ▲레바논 463명 (사망 12), ▲이스라엘 4,831명 (사망 17), ▲이집트 656명 (사망 41), ▲알제리 511명 (사망 31), ▲카타르 693명 (사망 1), ▲요르단 268명 (사망 5), ▲튀니지 362명 (사망 9), ▲사우디아라비아 1,563명 (사망 10), ▲모로코 574명 (사망 33), ▲시리아 10명 (사망 2), ▲리비아 8명, ▲미국 186,265명 (사망 3,810), ▲캐나다 8,548명 (사망 96), ▲브라질 4,256명 (사망 136), ▲멕시코 993명 (사망 20), ▲에콰도르 1,962명 (사망 60), ▲도미니카공화국 901명 (사망 42), ▲아르헨티나 820명 (사망 20), ▲칠레 2,449명 (사망 8), ▲콜롬비아 702명 (사망 10), ▲페루 852명 (사망 11), ▲코스타리카 314명 (사망 2), ▲파라과이 64명 (사망 3), ▲파나마 989명 (사망 24), ▲볼리비아 97명 (사망 5), ▲자메이카 36명 (사망 1), ▲온두라스 139명 (사망 2),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1명, ▲쿠바 170명 (사망 4), ▲가이아나 8명 (사망 1), ▲베네수엘라 129명 (사망 3), ▲앤티가바부다 7명, ▲트리니다드토바고 82명 (사망 3), ▲우루과이 309명, ▲세인트루시아 9명, ▲수리남 8명, ▲과테말라 36명 (사망 1), ▲바하마 14명, ▲엘살바도르 30명, ▲바베이도스 33명, ▲니카라구아 4명 (사망 1), ▲아이티 15명, ▲그레나다 9명, ▲벨리즈 3명, ▲도미니카연방 11명, ▲세인트키츠네비스 2명, ▲이탈리아 105,792명 (사망 12,428), ▲독일 71,690명 (사망 774), ▲프랑스 52,128명 (사망 3,523), ▲영국 25,150명 (사망 1,789), ▲스페인 94,417명 (사망 8,189), ▲오스트리아 9,974명 (사망 128), ▲크로아티아 790명 (사망 6), ▲핀란드 1,313명 (사망 13), ▲스웨덴 4,028명 (사망 146), ▲스위스 16,176명 (사망 373), ▲벨기에 12,775명 (사망 705), ▲덴마크 2,577명 (사망 77), ▲에스토니아 715명 (사망 3), ▲조지아 103명, ▲그리스 1,212명 (사망 43), ▲북마케도니아 285명 (사망 7), ▲노르웨이 4,226명 (사망 26), ▲루마니아 1,952명 (사망 44), ▲네덜란드 12,595명 (사망 1,039), ▲벨라루스 94명, ▲리투아니아 484명 (사망 7), ▲산마리노 230명 (사망 25), ▲아제르바이잔 273명 (사망 4), ▲아이슬란드 1,086명 (사망 2), ▲모나코 49명, ▲룩셈부르크 1,988명 (사망 22), ▲아르메니아 482명 (사망 3), ▲아일랜드 2,910명 (사망 54), ▲체코 3,002명 (사망 24), ▲포르투갈 6,408명 (사망 140), ▲라트비아 376명, ▲안도라 370명 (사망 8), ▲폴란드 2,055명 (사망 31), ▲우크라이나 549명 (사망 13), ▲헝가리 447명 (사망 1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59명 (사망 9), ▲슬로베니아 763명 (사망 11), ▲리히텐슈타인 64명, ▲세르비아 785명 (사망 13), ▲슬로바키아 336명, ▲불가리아 359명 (사망 8), ▲몰타 156명, ▲몰도바 298명 (사망 2), ▲알바니아 223명 (사망 10), ▲사이프러스 230명 (사망 7), ▲터키 13,531명 (사망 214), ▲몬테네그로 91명 (사망 1), ▲코소보 106명 (사망 1), ▲호주 4,359명 (사망 18), ▲뉴질랜드 600명 (사망 1), ▲피지 5명, ▲파푸아뉴기니 1명, ▲나이지리아 111명 (사망 1), ▲세네갈 162명, ▲카메룬 139명 (사망 6), ▲남아프리카공화국 1,326명 (사망 3), ▲토고 34명 (사망 1), ▲부르키나파소 246명 (사망 12), ▲DR콩고 98명 (사망 8), ▲코트디부아르 169명, ▲수단 7명 (사망 2), ▲에티오피아 23명, ▲가봉 7명 (사망 1), ▲가나 152명 (사망 5), ▲기니 16명, ▲케냐 38명 (사망 1), ▲나미비아 11명, ▲중앙아프리카공화국 6명, ▲콩고 19명, ▲적도기니 14명, ▲에스와티니 9명, ▲모리타니아 5명, ▲르완다 70명, ▲세이셸 8명, ▲베냉 6명, ▲라이베리아 3명, ▲탄자니아 19명, ▲지부티 31명, ▲모리셔스 3명 (사망 1), ▲감비아 35명, ▲잠비아 107명 (사망 2), ▲차드 5명, ▲니제르 20명 (사망 3), ▲소말리아 5명 (사망 1), ▲카보베르데 5명 (사망 1), ▲짐바브웨 3명, ▲마다가스카르 46명, ▲앙골라 2명, ▲에리트레아 6명, ▲우간다 33명, ▲모잠비크 8명, ▲기니비사우 2명, ▲말리 18명, ▲일본 크루즈 712명 (사망 7), ▲팔레스타인 117명 (사망 1), ▲지브롤터 69명, ▲세인트마틴 18명 (사망 1), ▲생바르텔레미 6명, ▲바티칸 6명, ▲마르티니크 111명 (사망 2), ▲프랑스령 기아나 43명, ▲패로제도 168명, ▲건지섬 45명,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36명, ▲저지섬 63명 (사망 2), ▲프랑스령 레위니옹 207명, ▲과들루프 106명 (사망 4), ▲케이맨제도 12명 (사망 1), ▲퀴라소 11명 (사망 1), ▲마요트 82명, ▲푸에르토리코 174명 (사망 6), ▲괌 58명 (사망 1),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30명, ▲아루바 50명, ▲버뮤다 22명, ▲신트마르틴 6명, ▲몬트세라트 5명, ▲뉴칼레도니아 15명, ▲그린랜드 10명, ▲맨섬 42명,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5명, ▲앵귈라 2명,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2명, ▲북마리아나제도 2명 등이다. 
한국은 4월 1일 0시 기준 9,887명(해외유입 560명, 사망자 165명)이다.


한편 해외입국자는 공항 도착 후 반드시 바로 집으로 귀가하며, 자차를 이용하거나 해외입국자 전용 공항버스와 KTX 전용칸을 이용하고, 이동 중에는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
자가격리 중에는 가족 간 전파를 막기 위해 개인물품을 사용하면서 가족 또는 동거인과 접촉하지 않는 등 자가격리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가족 또는 동거인도 불가피하게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를 두고, 환기를 자주 시키고, 손길이 많이 닿는 곳의 표면을 자주 닦아야 한다.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호흡곤란 등)이 발생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즉시 담당자 또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통해 연락해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4942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보라매병원, 국내 최연소 ‘태어난 지 27일’ 코로나19 환자 완치…입원 18일 만에 퇴원
  •  기사 이미지 의료인 응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1만 6,867명 이상 캠페인에 동참
  •  기사 이미지 ‘송파구·은평구·양천구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기금 쾌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분당제생병원
경희의료원배너
한림대학교의료원
국제성모병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