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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3월 23일 외래진료 및 응급실, 수술실 운영 재개
  • 기사등록 2020-03-24 0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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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이 3월 23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외래진료, 응급실 및 수술실 운영을 재개했다.  
지난 3월 8일 입원 중이던 환자가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으면서 외래, 응급실 및 병동 일부를 폐쇄했으며, 확진환자는 치료를 위해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백병원은 확진환자와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 2명, 같은 층 및 인접한 층의 모든 환자, 관계된 모든 의료진과 직원 등 25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고, 전원 ‘음성’임을 확인, 추가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접촉자 자가격리와 코호트 격리는 해제됐다.   


서울백병원 관계자는 “환자는 면회객이 제한되는 간호간병통합병동에 입원해 다행히 접촉자가 많지 않았으며, 환자 본인을 포함해 병동 입원환자,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 등 모든 의료진이 철저한 손위생과 마스크 착용으로 원내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강화된 대응체계로 감염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백병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별관(P동) 3층에 국민안심병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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