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KOFIH 이종욱펠로우십 학위과정 최종 선정 - 신남방 국가 맞춤형 석사과정 운영
  • 기사등록 2020-03-19 23:57:58
기사수정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이은숙)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위탁하는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학위과정 사업의 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신남방 4개국(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의 인력을 선발해 질환중심의 암 치료법과 종양간호 분야의 교육, 연구 및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이은숙 총장은 “신남방 4개국의 석사과정 간호사에게 종양간호 교육, 실무, 연구 역량 향상과 역할 개발을 통한 간호인력 수준 향상으로 암 예방과 관리를 통한 자국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며, “학위과정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 학술교류를 통해 국제적 종양간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시행하는 협력국의 보건의료인력 대상 중장기 초청연수 사업이다. 이 중 학위과정 사업은 협력국의 간호인력을 초청해 중장기적 교육 및 역량 강화를 통한 간호인력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한편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다학제 기반의 우수한 커리큘럼과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학 정원의 50% 이상을 아시아 차세대 리더로 선발하고, 강의는 모두 영어로 진행한다. 2014년 개교 이래 전문대학원으로 총 95명의 석박사를 배출하며, 암관리 및 연구 전문가, 암분야 국제기구의 전문가 등을 양성해오고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474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의료인 응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1만 6,867명 이상 캠페인에 동참
  •  기사 이미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외래관 신축…2022년 초 완공 목표 ‘마스터플랜 본격 시동’
  •  기사 이미지 ‘송파구·은평구·양천구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기금 쾌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분당제생병원
경희의료원배너
한림대학교의료원
국제성모병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