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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통령 ‘펭수’ 정신건강 예방·관리 중요성 알리기 나서다 - EBS 방영 및 ‘자이언트펭TV’ 유튜브 통해 공개
  • 기사등록 2019-11-19 23: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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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통령(직장인들의 대통령)’이라고 불릴 정도로 청년층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펭수’가 정신건강 예방·관리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자이언트펭TV’와 함께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적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영상을 제작해 지난 15일 EBS1TV 및 유튜브를 통해 송출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국민의 관심과 자연스러운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메시지)를 전달했다. 

복지부 홍정익 정신건강정책과장은 “정부는 정신건강 관련 예산을 더욱 폭넓게 확보하고 정신건강 정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을 추진하는 등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EBS 누리집) 및 (자이언트펭TV’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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