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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교과서 개정작업, 국제학회 유치’ 등 추진 중 - 2020년 학회 창립 20년
  • 기사등록 2019-11-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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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회장 정유삼,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선 지난 2016년 발간한 교과서 개정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유삼(사진 왼쪽) 회장은 본지와 단독으로 만난 자리에서 “간행위원회를 중심으로 교과서 개정작업을 진행중이다”며, “내년 쯤 윤곽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국제적 활동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학회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8년 후 아시아소아이비인후과학회 한국 유치도 추진중이다.

이를 통해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의 역량을 재결집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등과 연구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20년 3월 학회 창립 20년을 맞아 이에 맞춘 기념행사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 회장은 “내년 학회 창립 20년을 맞아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중이다”며,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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