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미세수술학회 기초워크숍 및 지역별 활성화 등 추진 - 제38차 추계학술대회 개최
  • 기사등록 2019-11-06 09:00:02
기사수정

대한미세수술학회(회장 황소민, 이사장 정양국)가 그동안 기초워크숍 및 지역별 활성화 등을 추진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정양국(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 사진 왼쪽)이사장은 본지와 단독으로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간 진행해온 대표적인 성과들을 소개했다.

▲기초워크숍 확대 추진

우선 기초워크숍을 확대 추진했다. 실제 지난 7월 카데바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미세수술에 대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 확대적용하고 있다.

정양국 이사장은 “앞으로 카데바워크숍을 정례화하고, 올해 1일 일정을 내년부터는 2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활성화 추진

또 지역 대학병원들과 개원가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관련하여 대한미세수술학회 기획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확대기획위원회도 개최해 학회 발전에 대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 진행했다.

▲국제화 지속 진행

학회의 국제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국제학회에 국내 교수들이 대거 참여한 것은 물론 많은 발표도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정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제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제38차 추계학술대회 개최

한편 대한미세수술학회는 지난 10월 26일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38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Panel 7개는 물론 △young Surgeon session을 통해 젊은연구자들의 증례 발표 및 2명을 선정, 시상도 진행했다. 또 △30편의 자유연제와 함께 △한현언 원장의 초청 특강 등을 진행해 관심을 높였다.

정 이사장은 “제대로 된 미세수술은 환자들에게 굉장한 이득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체 의료계 차원에서도 더욱 활성화가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대한미세수술학회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32952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명 ‘전립선암 검진 경험 없어’…주된 이유 “증상이 없어서”
  •  기사 이미지 한국임상고혈압학회 ‘알기 쉬운 당뇨병’ 발간
  •  기사 이미지 강직성척추염 환자 ‘진단 난민’ 3년 이상 고통…전국 26개 대학병원 환자 조사결과
대한골대사학회
위드헬스케어
올림푸스한국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