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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한국에서 돈 벌어 자국선 혐한 방송…네티즌들 “불매가 답이다” - “우리 모두 국내제품 사용합시다”
  • 기사등록 2019-08-11 01:47:51
  • 수정 2019-08-12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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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일본 유명 화장품업체 DHC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Jtbc는 지난 9일 뉴스룸을 통해 일본 DHC 본사가 자회사로 운영중인 방송국에서 한국을 비하하고, 역사를 왜곡한 내용을 보도했다.

Jtbc는 “일본 DHC텔레비전 한 프로그램에서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니까.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지”,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서,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됐다” 등의 내용으로 보도했다.

(jtbc 뉴스룸 캡쳐)

DHC는 2000년대 초 한국에 진출해 화장품과 건강보조제 등을 판매중이며, DHC 요시다 요시아키 회장은 과거 재일동포를 비하하거나 극우 정당을 지원했다는 논란 등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DHC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Jtbc는 보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런 기업은 머릿속에 두고두고 기억해 놓으마”, “이 시간 이후로 DHC는 영원히 out이다”, “DHC 불매운동에 추가합시다”, “여자분들 DHC끊읍시다. 모델 정유미씨도 딴거 찍으세요”, “안사”, “DHC 불매”, “여성분들 화장품 구매하지 맙시다”, “DHC 불매”, “DHC 화장품 건강식품 등 사용하지마세요. 우리 모두 국내제품 사용합시다”, “DHC , 한국 콜마 출시 상품은 불매가 답이다”, “나라 자체를 아직도 자기네 식민지라고 착각하고 사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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