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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헬스케어플랫폼센터’신설…의료빅데이터개발 컨트롤 타워 역할 기대 - 공공성 기반의 미래지향적 新의료서비스 개발 추진
  • 기사등록 2019-06-06 22: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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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가 ‘헬스케어플랫폼센터’ 조직을 신설, 의료 빅데이터 개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사업팀, 정보운영팀, 바이오뱅크, 혁신기술과를 신설·재편했다.
헬스케어플랫폼센터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 ‘2019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질병진단 이미지 AI데이터 구축’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의료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착수할 예정이며, 관련 산업의 저변을 확장시키고 응용서비스 연구개발 성장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립암센터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암 의료 데이터의 체계적 분석뿐 아니라 인공지능(AI)과 같은 차세대 스마트 ICT 기술들을 헬스케어에 접목한 융·복합연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손대경 헬스케어플랫폼센터장은 “헬스케어플랫폼센터를 통해 대내외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해 공공성 기반의 미래지향적 新의료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암 정밀진단 및 조기발견으로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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