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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19년 춘계심포지엄 개최…진단검사의학에서 인공지능의 접목 - 의대생들에게도 청강 기회 제공
  • 기사등록 2019-03-06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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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진단검사의학회(회장 서장수, 경북대학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오는 4월 11일(목)~12일(금) 대구인터불고호텔(만촌동)에서 2019년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공지능과 진단검사의학(Laboratory Medicine in 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다양한 강연과 워크숍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외국의 뛰어난 석학들을 초청해 ‘혈액암접근을 위한 정밀의학에서의 인공지능 (AI-guided precision medicine approach to blood cancer)’, ‘정밀의학분야에서 치료와 진단의 성과 (Enabling therapeutics and development in precision medicine)’ 등의 심도 깊은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또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서준범 교수를 초빙해 ‘인공 지능과 의료’라는 연제의 강연은 물론 대한의사협회에서 교육을 위탁 받은 필수이수 워크숍, 우수검사실 심사위원으로 활동 시 필요한 덕목을 기르는 교육도 준비되어 있다.


병원 감염관리위원회로 활동 중인 많은 회원들을 위한 필수 강연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권계철 이사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뿐 아니라 다양한 각층의 비회원들도 관심을 가지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며, ”의대생들에게도 청강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들에게 진단검사의학과의 역할과 전문의들의 역량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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