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1대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선거, 박국진 후보 51.1% 득표로 당선 - ‘회장 직통 핫라인’ 설치, 보험업무 집중 등 기대
  • 기사등록 2019-01-21 00:20:54
기사수정

지난 1월 20일 소공동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11대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선거에서 2번 박국진 (사진 오른쪽)후보가 전체 681명 중 348표(2명 무효)를 획득해 당선되었다.

이에 따라 박국진 당선자는 제11대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회장으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박 당선자가 공약으로 제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회원들의 민원을 직접 받을 ‘회장 직통 핫라인’ 설치 

▲보험업무 집중(△총액계약제 대비한 이비인후과 보험재정 확보, △3차 상대가치 개편에 이비인후과 최우선 수가작업, △초재진 통합반대 및 대응책 확대, △복지부, 국회, 건보공단, 심평원, 의협 등 대외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실사에 대비해 회원을 위한 회장 직속 실사대응팀 마련, △실질적인 보험실무교육 강화)  

▲진료가치 상승 및 영역확대를 위한 매뉴얼 제공 

▲중, 하위권 개원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 

▲대국민 ENT 홍보방송국 설치 

▲의료장비 공동구매 추진 

▲이비인후과전문의 ‘구인-구직’시스템 구축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2916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의료인 응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1만 6,867명 이상 캠페인에 동참
  •  기사 이미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외래관 신축…2022년 초 완공 목표 ‘마스터플랜 본격 시동’
  •  기사 이미지 ‘송파구·은평구·양천구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기금 쾌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분당제생병원
경희의료원배너
한림대학교의료원
국제성모병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