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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대내외 활동강화 및 학술지 UP - 추계심포지엄 및 PG Course 진행
  • 기사등록 2018-12-10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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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회장 이용찬, 세브란스병원 : 이하 학회)가 국제적인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학회는 지난 6월 29일~7월 1일 일본 오이타에서 개최된 2018 JSHR(15차 한일학회)에 44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9월 14일~9월 15일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개최된 2018 유럽 헬리코박터학회(EHMSG)에 39명이 참석했다. 

이어 오는 2019년 3월 8일(금)~3월 9일(토) 부산파라다이스호텔에서 27th Korean College of Helicobacter and Upper Gastrointestinal Research Annual Scientific Meeting and 16th Japan-Korea Joint Symposium on Helicobacter Research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용찬 회장은 “앞으로도 국제적인 활동을 강화해 국제사회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학회는 교육 및 안내자료도 개발해 대내외적인 활동도 확대해가고 있다.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의 실제’라는 주제로 임상의를 위한 교육자료도 개발, 배포했다.
이 책은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에서 실제 진료실에서 빠르게 참조할 수 있는 요약 정리 형태의 소책자로 썸머워크숍에서 회원들에게 배부했으며, 이후 홈페이지도 게시했다.
주요 내용은 ▲배경, 적응증, 보험기준  ▲제균 요법 : 치료약제 및 기간  ▲검사법, 치료 모니터링 및 내성  ▲치료 부작용 대처 및 순응도 향상 등이다. 


이어 환자와 일반인에게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균에 대한 이해와 진단과 치료과정을   쉽게 풀어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같이 편집한 안내서도 개발, 배포했다.
이외에도 학회 학술지(Korean Journal of Helicobacter Upper Gastrointestinal research)가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한국연구재단등재학술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18년 18권 1호부터 인정받게 됐다.


한편 학회는 지난 2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3층에서 추계심포지엄 및 PG Course를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원의 및 전임의, 전공의들에게 진료 현장에서 실제 도움이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PG course를 처음으로 구성했다.
또 변경된 헬리코박터 관련 보험 인정기준, 헬리코박터의 진단 및 치료, 약물과 상부위장관 질환들, 위염의 종류와 진단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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