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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글로벌 CSR캠페인…1호 서포터즈 배우 장근석과 전 직원 서포터즈로 참여 - 지난 3월, 사회공헌 캠페인 ’팀2022’ 론칭…2,022명까지 늘려나갈 것
  • 기사등록 2018-07-10 00: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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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전 세계 소아 뇌성마비 환우의 첨족기형’ 치료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CSR캠페인 ‘팀 2022’ 선포식을 가졌다. 


지난 6일 에버랜드에서 개최한 선포식에는 메디톡스 임직원들이 ‘팀 2022’의 일원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선언식과 가수 크라잉넛이 제작한 ‘팀 2022’의 캠페인 송 ‘뛰고 싶을 때 뛰어’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도 진행됐다. 


메디톡스는 글로벌 CSR 캠페인 ‘팀 2022’의 공익적 취지에 널리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4월 배우 장근석과 함께 기업광고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 NOW편’을 제작, 국내외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얻은바 있다.


또 지난 3월 몽골 지역의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몽골 국립병원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국내를 포함해 중국, 베트남, 키르키즈스탄 등으로 후원 국가를 확대 중이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메디톡스가 자체 개발한 치료제를 지원하는 활동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조금이나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에 ‘팀 2022’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서 메디톡스의 임직원들도 적극 동참하는데 뜻을 모은 만큼 꾸준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에 보답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첨족기형이란 근육의 경련성 마비로 인해 걸음을 걸을 때 발가락으로 걷는 이상 보행, 일명 까치발 걸음으로, 주 원인은 성인의 경우 뇌졸중, 소아의 경우 뇌성마비다.


전 세계적으로 십만 명 이상의 소아가 첨족기형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첨족에 의한 이상 보행으로 나타나는 절뚝거림은 환우의 건강과 사회생활, 정상적인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현재까지 소아 뇌성마비 환우의 첨족기형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없지만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근육을 이완시켜 정상적인 보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재활 치료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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