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진단혈액학회 2018 학술대회 개최…6개 세션 구성 - 국내외 네트워크 조성 강화 추진
  • 기사등록 2018-03-13 09:00:00
기사수정

대한진단혈액학회(회장 박효순, 강북삼성병원 진단검사의학과)가 지난 8일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약 230명 이상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KSLH 심포지엄, Education, Case Discussion, Research Highlights, Recent Updates, Back to the Basic Session 등 6개 세션으로 구성, 진행됐다.


특히 ‘진단혈액 분야에서 NGS 활용방안’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에서는 현재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까지 제시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유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Back to the Basic, Case Discussion, Education 등에 대해서는 실제에서 적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도 보다 더 실제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도 제시됐다.



본지와 단독으로 만난 박효순 회장은 “2001년에 진단혈액연구회로 시작된 대한진단혈액학회는 진단검사의학 전문의, 전공의 및 진단혈액검사실의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전문학회로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며, “앞으로 국제혈액학표준화협의회(ICSH) 및 국제진단혈액학회(ISLH)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네트워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2454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코로나19 확진자 중 20%~80% ‘포스트 코로나 증후군(롱코비드)’ 경험…“격리 해제로 끝난게 아니다”
  •  기사 이미지 국내 ‘방문의료재활’ 다양한 형태로 시도 중…법적 시행 ‘0’
  •  기사 이미지 대한내분비학회, 초고령화 시대 골다공증 주요 정책 현안 논의…새 정부 종합적 정책 논의
대한골대사학회
대한두경부외과학회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위드헬스케어
캐논메디칼
올림푸스한국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