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울성모병원 한경자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신임 회장 취임
  • 기사등록 2018-01-19 21:49:58
기사수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한경자 교수가 1월 제 32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1년간이다.


신임 한경자 회장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분야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진단검사의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새로운 진단 기술의 도입으로 인한 변화를 선도하여 적극적으로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으며, 진단혈액분야의 권위자로,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 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체외진단기기 특화 R&D 플랫폼 및 의료기기 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체외진단의료기기개발연구소를 창립, 의료기기 개발 분야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1980년 창립 이래 국내 진단검사의학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학회로 ‘한일임상병리학술대회’ 및 ‘아시아 임상병리학술대회’ 등을 개최하며 국내외 진단검사분야의 활발한 연구 활동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2372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국내 최초 통증의학과 의사다룬 휴먼메디컬드라마 ‘의사요한’…방송 전 간호사 비하 논란도
  •  기사 이미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방문한 스파이더맨
  •  기사 이미지 분당제생병원-밀알복지재단 ‘사랑의 빛’ 아시아·아프리카에 선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