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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출시로 기대감 높이는 제약회사들2 - 건일제약, 바이오젠 코리아, 세엘진 코리아, 한국노바티스, 한국 머크 바…
  • 기사등록 2018-01-29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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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들의 신약에 대한 기대감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그만큼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분은 물론 해당 질환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자신감도 높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임상시험을 거치면서 장단점이 확인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마케팅을 통해 이를 부각시키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블록버스터를 꿈구며, 신약을 출시한 곳들은 물론 신약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건일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메가’ 출시
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은 세계 최초로 연질캡슐 특허 기술을 도입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메가연질캡슐’ 출시했다.


로수메가연질캡슐은 3상 임상시험을 통해 로수바스타틴 단독 투여 대비 TC, TG, VLDL-C, Apo-B를 포함한 Non-HDL-C에 대해 지질 개선 효과의 우월성, 내약성 및 안전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또 세계 최초의 연질캡슐 코팅 특허 기술(Multi-Layer Capsule Coating Technology)을 적용해 오메가3 연질캡슐 표면에 로수바스타틴 칼슘을 코팅함으로써 물성이 다른 각 단일제 성분인 ‘오메가3’와 ‘로수바스타틴’ 상호 간 수분, 공기 등 노출 및 외부 유입을 원천 차단해 높은 안정성도 확보했다.


건일제약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변화, 운동 부족 등의 이유로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다른 나라에 비해 중성지방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한국인의 특성을 감안할 때 이번 로수메가연질캡슐의 발매는 복합성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관상동맥질환 고위험군 환자에게 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바이오젠 코리아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스핀라자 식약처 허가 획득
바이오젠 코리아(대표 황세은) 스핀라자(성분명: 뉴시너센)가 5q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로 지난 2017년 12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았다.


스핀라자는 돌연변이 단백질의 유전자 정보를 저해하는 기전의 주사제로 5번 염색체(5q) 돌연변이로 생존운동신경원 단백질(Survival Motor Neuron, SMN Protein)이 감소해 발생하는 척수성 근위축증을 치료한다.


요추천자로 경막 내 투여하며, 척수성 근위축증 진단 후 가능한 빨리 0일, 14일, 28일, 63일에 투여를 시작하고 이후에는 4개월마다 투여한다


스핀라자는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허가된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로 다수의 임상을 통해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의 운동 기능 개선 및 생존률 상승효과를 입증했다.


척수성 근위축증(Spinal Muscular Atrophy, SMA)로 진단 받은 생후 6개월 이하의 영아 중 증상이 나타난 1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상 임상연구 ENDEAR에서 스핀라자로 치료받은 환자(80명, 280일간 투약)는 위약군(41명, 187일간 투약) 대비 운동기능 측면에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에 비해 생존률도 높았다.


일부 환자의 경우 타인의 도움 없이도 앉거나, 서거나, 걷는 모습을 보여 질환의 조기 단계부터 스핀라자로 치료를 시작할 시 우수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뒷받침했다.


또 생후 6개월 이후로 증상이 발현된 2형 환자와 검사 당시 2세에서 12세 사이의 후기 발병 환자 총 126명을 대상으로 15개월 간 진행한 3상 임상연구 CHERISH의 중간 분석 결과, 스핀라자를 투여 받은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 대비 ‘해머스미스 기능성 운동 확대지수(Hammersmith Functional Motor Scale-Expanded, HFMSE)’를 통해 본 운동기능 면에서 통계적, 임상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바이오젠 코리아 황세은 대표는 “스핀라자는 바이오젠 코리아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치료제로 미국, 유럽,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신속하게 승인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그 동안 치료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국내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들이 보다 빠르게 혁신적인 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이오젠 코리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스핀라자는 지난 2016년 12월 미국 식품의약국, 2017년 5월 유럽 의약품청, 6월 캐나다 연방보건국, 7월 일본 후생노동성, 8월 브라질 위생감시국, 11월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잇따라 취득한 바 있다.


또 제약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미국 프리갈리엥어워드(Prix Galien USA 2017 Award)에서 2017년 최고 바이오테크놀로지 제품상(Best Biotechnology Product)도 수상했다.


한편 SMA은 척수와 뇌간의 운동신경세포 손상으로 근육이 점차 위축되는 신경근육계 유전질환이다.


인지는 정상이지만 신체의 근육 긴장성이 저하되고 근육이 약해지며, 혀 근육에 수축 등이 일어나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


발병 연령, 신체발달 지표 등에 따라 4개의 유형으로 구분하는데 6개월 미만 신생아에서 발생하는 SMA 1형은 증상이 심각해 대부분 만 2세가 되기 전에 사망한다.


최근까지 척수성 근위축증으로 인한 근육 형태 변형과 기능 장애를 줄이기 위한 물리치료 외에 다른 약물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아 환자와 의료진들의 미충족 요구가 높았다.


◆세엘진, 경구용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치료제 ‘오테즐라’ 승인
세엘진 코리아(대표이사 함태진) 경구용 선택적 포스포디에스테라제 4(PDE4) 억제제 오테즐라(성분명: 아프레밀라스트)가 전신치료 및 광선치료를 대상으로 하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판상 건선 (PsO) 환자들의 치료제로 국내 시판 허가를 취득했다.


이와 함께 이전 항류마티스제들(DMARDs) 요법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의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PsA) 치료제로도 허가 받았다.


오테즐라는 경구용 PDE4 억제제로서 세포 내 고리형 AMP(cAMP)의 농도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계열의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치료제이다.


PDE4 억제제는 cAMP의 세포 내 수치를 상승시켜 염증매개체를 간접적으로 조율하는 혁신적인 경구용 치료제이다.



세엘진 코리아 의학부 안정련 상무는 “그 동안 효과를 보지 못했던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테즐라는 글로벌 임상연구를 통해 각기 질환에서 향상된 임상적 효과와 효능을 증명했다. 특히,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손톱, 두피, 가려움 등에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혈액검사 등 정기적인 임상검사가 필요하지 않아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테즐라는 지난 2014년 발표된 ESTEEM(건선 관련 임상시험)과 PALACE(건선성 관절염 관련 임상시험) 3상 임상시험을 통해 52주간 오테즐라를 복용한 환자의 치료에 있어 고전적 치료요법 대비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한편 건선은 몸의 면역학적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1%의 유병률을 보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통계에 따르면, 국내 건선 환자 수는 2012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2016년 16만 8862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건선성 관절염은 건선 환자 중 약 15% 정도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척추, 팔, 다리 등의 말초 관절에 주로 관절염이 발생한다.


◆한국노바티스 전이성 흑색종 치료제 ‘라핀나 매큐셀’ 국내 출시
한국노바티스 흑색종 치료제 라핀나캡슐(Rafinlar, 성분명:  다브라페닙메실산염, dabrafenib)과 매큐셀정(Meqsel, 성분명: 트라메티닙디메틸설폭시드, trametinib)을 병용한 치료제 ‘라핀나 매큐셀’가 국내 출시됐다.


BRAF 억제제 라핀나와 MEK 억제제 매큐셀을 병용하는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은 라핀나캡슐 150mg을 1일 2회, 매큐셀정 약 2mg을 1일 1회 병용해 경구투여한다.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은 BRAF V600E변이가 확인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인 흑색종 환자의 1차 이상 치료에 대해 지난 2017년 11월 1일부터 건강보험급여를 적용 받고 있으며, 이전에 BRAF 억제제 혹은 MEK 억제제를 사용한 경우는 건강보험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의 허가 및 급여인정은 이전에 치료 받지 않은 BRAF V600E 또는 V600K변이 양성을 가진 423명의 악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과 BRAF 억제제 라핀나 단독요법을 비교 연구한 3상 임상 COMBI-d에 근거하고 있다.


이 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은 병용요법 그룹(211명)과 단독요법 그룹(212명)으로 무작위 배정되어 치료받았으며, ‘라핀나 매큐셀’ 병용투여로 치료받은 그룹은 라핀나 단독요법에 비해 전체생존기간과 무진행 생존기간을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라핀나 매큐셀’ 병용투여 받은 환자들의 전체생존기간(OS: Overall Survival) 중간값은 25.1개월로 18.7개월을 달성한 라핀나 단독투여 치료군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망위험률[HR]=0.71; 95% 신뢰구간[CI], 0.55–0.92; P=0.0107)


무진행 생존기간(PFS: Progression-Free Survival) 중앙값의 경우, 단독요법 치료군은 8.8개월에 불과한 반면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은 11개월이었다. (HR= 0.67; 95% CI, 0.53–0.84; P=0.0004)


한국노바티스 항암제 사업부 크리스토프 로레즈 총괄은 “라핀나캡슐과 매큐셀정 병용투여 시, 라핀나 단독요법 대비 생존기간 연장에 더 높은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입증되었다”며,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의 국내 허가 및 출시를 통해 악성 흑색종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전성 검증결과,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과 라핀나 단독요법은 안전성 프로파일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핀나 매큐셀’ 병용요법 시, 가장 흔히 발생한 이상반응은(>=20%) 발열, 피로감, 구역질, 두통, 오한, 설사, 발진, 관절 통증(관절통), 고혈압, 구토, 기침, 말초부종 등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전이성 흑색종은 피부암 중 가장 치명적이며, 생존율이 낮은 질환으로 말기(4기) 흑색종 진단을 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5~20%에 불과하다.


전 세계적으로 흑색종 신규 진단 건수는 매년 약 13만 2,000건이며, 그 중 절반이 BRAF 변이 흑색종이다.


◆한국 머크 바이오파마, 업그레이드 된 난임 치료 자가 주사제 ‘고날에프 펜 2.0’ 출시
한국 머크(대표이사: 글렌 영) 바이오파마 (총괄 제네럴 매니저: 울로프 뮨스터)는 기존의 난임 치료 자가 주사제 ‘고날에프 펜 2.0’을 국내 출시했다.


고날에프는 배란을 유도하는 세계 최초의 유전자 재조합-난포자극호르몬(r-FSH,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약물로 개선된 ‘고날에프 펜 2.0’을 통해 쉽게 투여할 수 있다.


‘고날에프 펜 2.0’은 고날에프 약물의 투여량 정보를 보여주는 창이 더욱 커졌고, 투입되는 용량의 정확성을 강화했으며, 개별 환자의 상태에 맞춘 맞춤 치료가 가능하여 치료 결과를 개선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약물 용량 조절장치, 펜의 주사침 및 덮개 조작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또 제품 사용방법이 휠씬 간소화되어, 약물의 최소 투여 시간이 기존의 10초에서 5초로 단축되어 자가 주사의 부담을 크게 덜었다는 특징이 있다.



고날에프는 여성의 난임 시술 중 난포 성숙과 과배란을 유도하는 자가 주사제로 FBM(Filled-by-mass) 공법으로 만들어져 각 배치(Batch)간 편차를 다른 난임 치료제의 20%에서 2%까지 줄였다.


주로 다낭성난소질환(PCOD, Polycystic Ovary Disease)을 포함한 무배란증에 활용되거나 보조생식술(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RT)에서의 난소과자극과 배란을 위해 투여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김정훈 교수는 “보조생식술을 시술 받는 여성들의 주사 바늘에 대한 공포는 예상보다 크며, 치료제를 실수 없이 투여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다”며, “고날에프펜은 사용법이 매우 쉬운데다 일반 프리필드 시린지에 비해 쉽게 치료제를 투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개선된 ‘고날에프펜 2.0’은 간소화된 조작법과 약물 투여시간의 단축으로 난임 치료 환자들의 자가 주사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없애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더욱 반가운 소식은 최근 보험 확대로 고날에프도 보험을 적용 받으면서 비용효과성까지 갖추게 되어 더 많은 예비 산모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머크 바이오파마 총괄 제너럴 매니저 울로프 뮨스터 박사는 고날에프 펜 2.0 출시 배경에 대해 “머크 바이오파마는 난임 치료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서, 환자와 의료진의 요구에 맞춘 혁신적인 난임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새로운 고날에프펜 2.0을 통해 환자들이 한층 간편하고 정확하게 맞춤형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한국의 난임 여성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난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고날에프는 유전자 재조합-난포자극호르몬(r-FSH) 제품으로 허가받은 후 전 세계 200만명 이상의 신생아 출산에 기여한 바 있다.


◆녹십자, 국내 최초 노인용 고용량 독감백신 개발 중
한편 고령층에 더 효과적인 인플루엔자(독감)백신도 개발중이다.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고용량 4가 독감백신 ‘GC3114’의 제 1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국내 제약사가 항원 함량이 일반 독감백신보다 높은 고용량 독감백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녹십자가 이 같은 백신 개발에 나선 데는 일반 성인에 비해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면역반응이 다소 낮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 일반 독감백신은 건강한 성인에서 70~90% 면역반응을 보이는 것과 달리 65세 이상 고령층은 그 효과가 17~53%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전문가들은 독감 예방접종 효과를 고려해 고령층은 전용 독감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CDC(질병관리예방센터)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고용량 독감백신은 표준 용량 항원이 들어있는 일반 독감백신에 비해 고령층 독감 예방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고용량 3가 독감백신이 2009년부터 65세이상 고령층에게 접종되고 있다. 고용량 4가 독감백신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허가 받은 제품이 아직까지 없다.


녹십자가 일반 독감백신에 이어 노인용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연령대 별 독감 예방은 물론 국내외 시장 선점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9년간 녹십자가 개발에 성공한 독감 관련 백신은 총 10종류(신종인플루엔자백신 3종, 계절인플루엔자백신 6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백신 1종)에 달한다.


현재 영유아 중심인 백신산업은 향후 인구 고령화의 가속화로 성장세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제약업계의 지배적 의견이다. 특히 노인에 특화된 백신은 초고령화로 다가서고 있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 효과적인 백신 개발을 통해 독감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독감백신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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