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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맞아 병원들 다양한 행사로 눈길 - 상계백병원, 좋은삼선병원, 전북대병원 등
  • 기사등록 2017-01-27 21: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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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맞아 병원들이 병원 내부는 물론 외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상계백병원, 설 연휴 병원근무자 격려
우선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은 설 연휴에 쉬지 못하고 근무를 하는 병원 근무자들을 위해 27일 직접 수제 쿠키를 전달했다.

조용균 원장은 연휴 근무자들에게 “연휴 기간에도 병원에 나와 환자들을 위해 근무하는 교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상계백병원은 매년 연휴 기간에 근무하는 교직원들을 원장단이 격려하는 소통과 화합의 문화가 전통처럼 내려와 교직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좋은삼선병원, 설 맞이 ‘신권 교환 행사’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병원장 송철수, 이사장 구정회)은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본관 1층 원무과 데스크에서 신권 교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은행에 방문하기 어려운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을 위해 설을 맞아 신권을 교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진행했으며, 참여한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북대병원 설명절 비상진료, 28일 당일 주차장 무료개방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은 설 명절을 맞아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제를 운영하고 설날 당일 주차장 무료 개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대병원은 설 연휴기간 동안 도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당직 근무 의사지정 등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또 내원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날인 28일 오전 8시부터 다음날인 29일 오전 8시까지 24시간 동안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강명재 병원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진료체제를 가동하고, 설날 당일에는 주자창을 무료로 개방해 도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도민들이 편안한고 안전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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