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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순…2017년도 제60차 전문의자격시험 - 18개과 3,351명 응시, 2그룹은 1월 10일 개최 예정
  • 기사등록 2017-01-06 11:19:11
  • 수정 2017-01-06 1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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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자격 시험에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등의 순으로 응시를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오전 9시부터 삼육대학교와 한국삼육중·고교에서 진행중인 제60차 전문의자격시험의 1차 시험 응시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대한의학회(회장 이윤성)에서 주관하는 이번 시험의 26개 법정 전문과목 중 올해 응시자가 없는 결핵과를 제외한 25개 전문과목에서 총 3,351명이 1차 시험에 응시했다.

전문과목 별 응시자 수는 내과 665명, 가정의학과 310명, 정형외과 243명, 소아청소년과 221명, 마취통증의학과 218명, 정신건강의학과 163명, 영상의학과 156명, 안과 156명, 응급의학과 150명, 외과 145명, 이비인후과 127명, 재활의학과 126명, 신경외과 108명, 산부인과 100명, 성형외과 91명, 신경과 89명, 피부과 81명, 비뇨기과 39명, 병리과 34명, 직업환경의학과 34명, 진단검사의학과 31명, 흉부외과 19명, 핵의학과 19명, 예방의학과 15명, 방사선종양학과 11명 등이다.

1차 시험 응시자격은 의사로서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한 수련과정을 이수한 자 또는 의사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의료기관에서 소정의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이수한 자(외국 전문의자격 취득자 포함)로 국내에서 수련한 응시자가 3,347명, 외국 수련기관 응시자가 4명으로 나타났다.

1차 시험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으로서,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1월 13일(금) 오후 2시, 대한의학회 홈페이지(www.kams.or.kr), 전문의자격시험 홈페이지(exam.kams.or.kr)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차 시험은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각 전문과목 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응시자격은 제59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 합격자(62명)와 제60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 합격자이다.

2차 시험의 합격기준은 1차와 동일하게 60점 이상이다. 대한의학회는 2월 3일(금) 오후 2시에 1차 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2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6일 시험에는 1그룹(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안과, 비뇨기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예방의학과,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응급의학과) 총 18개과가 진행된다.
 
2그룹에 속한 7개과(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핵의학과)는 오는 1월 10일(화) 실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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